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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백신...'푸드백신'으로 면역력 높이기 화제

코로나19시대의 천연 '푸드백신' 강황

등록일 2021년06월08일 14시14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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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백신이 공급되고 있지만, 늦어지는 백신 공급 일정으로 인해 코로나의 공포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더군다나 백신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면역력을 높이고 코로나를 안전하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푸드백신’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푸드백신’은 면역력향상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여 백신의 효과를 낸다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다. 그렇다면 푸드백신은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 시장조사업체 버즈백의 설문조사에서 카레의 주 성분인 ‘커큐민’이 미국인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는 성분 1위를 차지하면서 커큐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커큐민은 카레를 노랗게 물들이는 천연 폴리페놀 항산화 성분으로 강력한 항염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강황속 커큐민은 염증을 만들어내는 외부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면역력증진 외에도 항암, 치매예방, 항산화, 관절건강개선, 우울증 완화 등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는 커큐민은 뉴욕타임즈 선정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커큐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지용성 성분으로 입자가 크기 때문에 세포막에 도달하지 못하고 체외로 배출되어 체내흡수율이 1%에 불과하다. 이러한 커큐민의 낮은 흡수율을 보강하기 위해 나노화 수용성 형태로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상의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는 커큐민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체내흡수율을 고려하여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코로나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편으로 커큐민과 같은 푸드백신이 효과를 발휘하길 기대해본다.

 


 

황석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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