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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잡는 ‘면역 자가진단키트’

집에서 간단하게 20분만에 끝내는 면역 검사

등록일 2021년07월09일 15시05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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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인상되어 개인방역이 더욱 중요해졌다. 최근 델타변이 확산으로 인해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면역’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면역력관리법이 떠오르고 있다. 높은 감염과 전파력을 지니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까지 발생되어 사람들의 관심이 ‘면역’에 집중되어 최근 영양제, 비타민, 면역력 관리 용품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외출이 제한되면서 최고의 안전지대인 '집'에서 할 수 있는 면역력 관리법들을 통해 이른바 '셀프면역관리'시대가 되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커큐민, 아연 등의 영양제와 비타민, 면역 자가진단키트의 판매량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 중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면역 자가진단키트의 경우 집에서 20분만에 빠르게 면역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제품으로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뮨첵lgG는 의료용 바늘 ‘란셋’을 이용한 최소한의 채혈만으로 검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유·소아 및 노약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프로테옴텍에 따르면 이뮨첵 IgG는 우리 몸의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체 농도를 20분 안에 측정할 수 있는 현장 진단검사 키트로 혈당측정처럼 간단한 검사 방법이 특징이다. 랜싯을 이용해 최소한의 손끝 채혈 후 반응전개액과 섞은 뒤 lgG 검사용 카세트 투여창에 떨어뜨리면 결과창에 결과가 나타난다.

 

검사선과 대조선 색상을 비교해 혈액농도를 기준으로 매우 부족(<120mg/dL), 부족(120~444mg/dL), 적정(445~989mg/dL), 높음(990~2400mg/dL), 고도과잉(>2400mg/dL) 등의 5단계로 현재 면역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뮨첵lgG 면역 자가진단키트는 고가의 검사로 진행되었던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어 코로나시대에 면역 측정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로테옴텍 관계자는 “기존 면역력 검사가 정맥 채혈과 고가의 검사 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수반했다면 이뮨첵 IgG는 유소아나 노약자, 장기이식자 등 면역력 측정이 중요한 환자들이 가정에서 손쉽게 체내 면역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기적인 면역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및 신종 변이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 을 기대해본다.

황석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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