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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좋은 음식 ‘강황’ 체내흡수율이 중요

강황을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 간 기능이 크게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 화제

등록일 2021년07월21일 11시08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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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과에 속하며 카레 등에 넣는 향신료로 잘 알려진 ‘강황’은 겨자 같은 향이 나지만, 매운 맛도 있어 다양한 요리의 양념으로 쓰인다.


 

강황을 섭취하면서 근력 운동을 하면 애주가의 간 기능이 크게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팀에서 나와서 화제다.

 

지난 12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인하대 바이오메디컬학과 박동호 교수팀이 주기적으로 음주를 즐기는 30∼40대 남성 12명을 대상으로 강황 섭취와 저항 운동이 이들의 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박 교수팀은 논문에서 “강황의 약효 성분인 커큐민은 동물실험과 역학조사 등에서 항암ㆍ항산화ㆍ항염증ㆍ항바이러스ㆍ해독ㆍ간 기능 개선을 돕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암세포 증식과 관련한 혈관 신생 억제, 간의 콜레스테롤 저해 효과도 있다”고 지적했다.

 

위와 같이 강황의 약효 성분인 커큐민이 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지만 입자가 크고 지용성 성분이기 때문에 체내흡수율이 1% 내외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강황을 그대로 섭취할 경우 대부분 체외로 배출이 되기 때문에 흡수율이 높은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우 신현준을 모델로 한 ‘나노큐민’은 나노화 수용성 특허와 미네랄 커큐민 특허 기술로 체내흡수율을 높였다. 또한 제조 과정에서 강황 특유의 향과 맛을 제거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노큐민 관계자에 따르면 “커큐민은 강황에 들어 있는 주요 성분으로 미국에서는 가장 먹어보고 싶어하는 5대 건강기능성분 주 1위로 선정될 만큼 해외에서는 인기가 높다”며 “국내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김미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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